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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비치와 보라카이 최대의 수영장 모벤픽 보라카이 - 객실편
| |조회수 : 378

 

 

보라카이의 메인 화이트 비치는 스테이션 1~3로 나누어 져 있습니다.

근례들어 이 메인 비치를 벗어나 스테이션 0(제로) 라고 불리는 곳이 있답니다.

 

이곳은 3개의 호텔이 모여 있는 곳으로,

크림슨(Crimson) 리조트, 모벤픽(Movenpick) 리조트, 샹그릴라(Shangrila)

리조트가  프라이빗 비치를 함께 공유하고 있답니다.

 

 

오늘은 이중 모벤픽(Movenpick Boracay Resort) 보라카이 리조트에 다녀왔습니다.

 

 

 

모벤픽 리조트 로비 입구 모습입니다.

 

리조트 전체가 식물원에 온것처럼 자연친화적인 리조트였어요.

오자마자 와~~ 하고 감동...하려했지만 사실 도착했을때는 거의 초죽음이었던 상태..

 

 

선착장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거의 30분 넘게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그리고 아직까지 스테이션 1쪽부터는 도로공사가 끝나지 않아서(2019년 6월 상황)

 

먼지 구덩이를 지나서 오다보니 정말 산넘고 물건너 오는거 같았다는..

 



 

 

로비에 도착했을때 아~ 드뎌 도착했구나 하는 안도감과 함께,

실내로 들어갔을때 시원 빵빵하게 틀어져 있는 에어컨을 느낄때의 행복함이란...

 

사실 가는길이 이렇게 험난할 줄 알았으면 정말 호텔에서 운영하는 픽업 서비스를 받을껄 그랬어요.

 

 

까띠끌란부터 호텔까지는 무료로 픽업이 된다고 하는데,

호텔 픽업을 이용하면 스피드 보트에, 선착장에서는 에어컨 빵빵 밴(Van)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저는 갈때까지 몰랐...

역시 요즘은 모르면 손해에요.

 

 

 

 

로비 옆으로 이렇게 로비라운지가 있어서 체크인 하면서 받은 웰컴 드링크로는,

타는듯한 갈증을 해결하지 못해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원샷 했었어요.

 

역시 이런 고급 호텔의 장점은 체크인할때부터 직원들이 참 친절하다는거에요.

제가 땀 삐질삐질 하고 있으니 그냥 여권과 바우처만 주고 로비의자에 앉아 있으라고 해서

 

엄청 편하게 체크인 하고 케어 받았어요.

 

 

 

아참! 여기 로비 라운지 꼭 기억하세요.

매일 오후 4시부터 ~ 5시까지 초콜렛 파티가 있어요.

 

 

보이시죠?

체크인할때는 한산하던 로비 라운지가 오후 4시만되면 이렇게 북적북적

저기 보이는 초콜렛이 다 무료에요! 공짜!

그리고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모벤픽이 스위스에서 시작된 호텔이라네요.

그래서 초콜렛 하나만큼은 자신있다고 합니다.

지내는 동안 정말 초콜렛은 질리도록 먹었어요.

 

 

 

체크인이 끝나고 카드키를 받으면 이렇게 정원같은 길을 지나 방으로 가게 됩니다.

리조트 내에 있는 대부분의 길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지나가는 동안 풀냄새, 그리고 꽃향기.. 산림욕하는 느낌?

걸어다니는것만 해도 너무 힐링되는 기분이었어요.

 

 

예약했던 가장 기본방인 클래식(Classic) 방으로 배정 받고 가방만 던져놓고 사진 촥촥!

모벤픽은 객실동이 3개로 나눠져 있어서 A~C동까지 있는데,

배정 받은 방은 B동의 3412호 였어요.

 

클래식룸은 27평방미터라고 하는데 수치상보다 보이는건 좀 더 넓은 느낌이네요.

 

 

호텔 총 객실이 312개 그 중 기본방인 클래식 룸이 219개라 기본객실 비율이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그리고 대부분 클래식 객실은 B동에 많이 위치하고 있다고 합니다.

 

 

 

모벤픽 시그니쳐 색인 에메랄드색과 오렌지 색으로 포인트를 준 침대와 벽이 인상적이에요.

 

 

 

돼지코 준비해 갔었는데 요롷게 콘센트가 멀티로 되는거라 한국에서 쓰던 그대로 꼽으면 되서 편했어요.

 

 

객실 전체 등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버튼도 침대 옆에 있는데

사실 요즘 새로 생긴 호텔들은 대부분 터치식에 화면도 있는 호텔이 많은데

예전 버튼식이라 좀 올드한 느낌?

 

 

 

침대 반대쪽으로는 조그마한 티테이블, TV, 화장대, 선반이 있습니다.

TV가 방에 비해서 좀 작은 느낌이라 아쉬웠지만 사실 지내면서 TV를 제대로 본적은 없는듯 해요.

 

 

TV 아래로 냉장고와 미니바가 있는 형태였어요.

 

 

 

하루 2병씩 무료로 제공되는 생수가 있었고 각종 컵까지.

사실 크게 특별한건 없었어요 일반적인 호텔의 미니바 구성과 같았고 냉장고에는 음료수가 몇개 있었어요.

 

물론! 무료 아닙니다. 드시면 돈내야 합니다 ㅎㅎ

옆 크림슨(Crimson) 리조트나 린드(Lind) 와 같은 리조트들은 냉장고 음료가 무료인 곳도 있어요.

 

 

 





 

 

욕실은 욕조가 없었어요.

지냈던 기본객실 클래식(Classic) 과 슈페리어(Superior) 객실은 동일하게 욕조가 없다고해요.

 

그 윗단계 프리미엄 객실중 일부 객실 부터 욕조가 있다고 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욕실 크기가 넉넉해서 욕조를 설치했어도 되었을것 같았는데..

조금 아쉬운 부분이네요.

 

 

 





 

 

기대하지 않았는데 배란다에서는 이렇게 바다뷰가 딱!

지내는 첫날은 몰랐는데 옆에 건물이 크림슨(Crimson)리조트 였어요.

 

방에서 보이는 뷰가 크림슨 리조트의 프라이빗 비치였었네요.

 

 

 

이 방의 문제 중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 모벤픽과 크림슨 리조트 사이의 이 공간!

여기에 목청 좋은 닭들이 여러마리 살고 있어요.

이 X친 닭들이 밤이고 낮이고 예고없이 빼~~액 하고 울어서 자다가 몇번이나 깬지 몰라요.

새벽에 정말 강제 기상..

 

알아보니 호텔도 이미 이 문제를 알고 있던데 저 땅이 사유지라 닭을 없앨수가 없다며

방을 반대쪽으로 옮겨준다고 하는데 방 한번 옮기는것도 보통일이 아니라 그냥 지냈었어요.

이 닭들은 시급히 처리가 되야할 문제일거 같아요.

정말 좋은 리조트에 한가지 크~은 문제점이었네요.

 

다음에 모벤픽에 지내면 절대 B동에 크림슨 쪽 방은 절대 잡지 않겠다 다짐 또 다짐 했다는..

 

 

 

지내던 클래식룸 말고 그 윗 객실들도 구경하고 싶어서 로비에 부탁했더니 흔쾌히!

 

슈페리어 룸으로 가는 길이에요.

여기는 A동에 있었던 객실을 보여줬어요.

 

 

 

 

아참! 바닷가에 있는 리조트라 복도에 카펫이 없어서 바깥에서 캐리어 굴러가는 소리가 정말 잘들려요.

특히나 한층에 객실이 많다보니 엘리베이터 근처 객실에 지내면 좀 시끄러울수도 있을거 같았어요.

 


 

 

슈페리어 트윈 객실입니다.

 

아무래도 기본방인 클래식 룸보다는 조금더 고급진 느낌이죠?

바닥 타일도 다르고 크기도 2~3평 커보였습니다.

 

 



 

 

침대 사이에 전화기가 있었고,

클래식룸과 다르게 화장대가 침대 옆으로 별도로 빠져 있었어요.

 

 

 

 

A동의 경우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는 건물이라 바다가 잘 보일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나무들에 가려서 잘 보이지는 않았어요.

베란다도 기본룸 보다 큼직했어요.

 

 

 

다음으로 본곳이 프리미엄 스윗(Premium Suite) 객실이고

호텔에 8개만 있는 객실이라고 합니다.

역시 바다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건물인 A동에 위치해 있어요.

 

 

 

 

문을 열고 들어가면 바로 거실이 정면으로 보이고,

사진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왼쪽으로 미니키친이 있습니다.

이 공간은 조금있다 보여드릴께요!

 

 

 

거실이 넓직하고 상당히 고급져서..

기본방에 지내는 저로서 상대적인..박탈감...

하지만 이런 방에 언제 또 와보겠냐며 셀카를.. 열심히 찍었답니다.

마치 이방에서 지내는 것처럼.

 

 

 

거실에서 보이는 키친모습 입니다.

 

 


 

 

사실 키친이라고 해도 리조트 특성상 전열기구 사용이 어려워서,

가스렌지나, 오븐, 전기렌지 등 가열할 수 있는 기구가 없어서 크게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그래도 냉장고는 커서 좋아보였어요.

 

 

 

 

역시 상위 카테고리라 객실이라 그런지 물도 4개나!

기본방은 2개밖에 안주면서..

 

 

 

 

 

좋은 객실은 키친에서 바깥을 바라봐도 이렇게나 뷰가 좋네요

 

 

 

 

거실과 분리된 침실 모습입니다.

거실과 침실 모두 베란다가 있습니다.

 

 

 

 

아마 이 방의 하이라이트는 통유리로 된 욕실이 아닐까 합니다.

욕조에서 반식욕을 하면서 바깥 뷰를 보면 캬!!

생각만해도 좋으네요

 

 

 





 

 

욕실 어메니티는 상위 카테고리도 동일하게 자체 어메니티를 사용하고 있어요.

 

 

 

 

베란다를 한번 볼까요?

 

 



 

 

사실 나가서 구경하려다 문을 열고는 훅 하고 들어오는 뜨거운 공기에 다시 바로 문을 닫았습니다.

안에서 구경하는걸로!

침실 베란다와 거실 베란다가 하나로 연결 되어 있네요.

객실 베란다에 저렇게 선베드가 있으니.. 부러웠어요.

 

 

 

 

 

차마 침대에는 한번 누워보지 못하고 거실 소파에 한번 앉아보는 것으로 아쉬움을 달래봤습니다.

탁자 위 식물 장식도 멋지네요!

 

 

 

마지막으로 본곳이 주니어 스윗(Junior Suite) 객실이에요.

이 객실은 허니무너들이 좋아 한다고 그랬습니다.

크기는 58스퀘어미터 정도 한다고 하니 16평?17평? 정도 되나봐요.

사실 거실과 침실이 하나인 원룸형태의 방인데 중간에 가벽이 있어서 공간이 분리된 느낌을 줬어요.

 

 

가벽 뒤로 살짝 넘어가 볼까요?

살짝 보이는 욕실 보이시죠?

그래도 침실 먼저!

 

 

 

 

가벽을 경계로 침실과 거실을 분리 시켰네요.

역시 베란다가 있습니다.

 

 

 

베란다쪽에서 침실을 바라보면 이렇게 정면에 욕실이 있고,

그리고 왼쪽에 문이 보이시죠? 거기가 옷장입니다!

 

 

 

 

역시 허니무너들을 위한 방이라 그런지,

크~음직한 욕조가 있습니다.

그리고 나란히 서서 양치 할수 있게 세면대도 2개에요.

 

 

 

 

샤워실과 변기는 이렇게 분리되어 있습니다.

 

 

 

 

베란다는 스윗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게 왜이렇게 작지?

하고 생각 했다가 뷰를 보고...

 

 




 

캬.. 역시 좋구나! 했습니다.

바다와 수영장이 내려다 보이고 옆으로는 숲속에 와있는 듯한 가든 뷰가!

특히나 이곳은 C동에 위치해 있어서 지긋지긋한 닭소리가 안들리는 것도 크~은 장점이었어요!

 

오늘 둘러본 4개 객실 외에도 프리미엄(Primium) 객실이 있다고 했는데,

그 객실은 이날 손님들이 다쓰고 있다고 해서 둘러보질 못했어요.

 

 

객실들을 둘러보고 느낀건.. 역시 비싼방이 좋구나?! ㅎㅎ

아참?! 그리고 모벤픽은 왜그런지 모르겠지만 무료로 함께 숙박할 수 있는 소인이 1인이래요.

 

다른곳들은 부모님 + 소인 2인까지가 일반적인데, 이점이 좀 아쉽더라구요.

그리고 객실들을 둘러보면서 사실 양 옆으로 있는 샹그릴라나 크림슨에 비해 럭셔리 함에 있어서,

조~금 모자르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도 두 호텔보다 가격이 착하니깐요!

 

 

그리고, 모벤픽은 객실이 하일라이트가 아니랍니다.

훌륭한 조식과, 내부 시설, 그리고 보라카이에서 가장 큰 크기의 수영장 이라지요.

 

 

한편에 다 담기에는 너무 많아서 다음 편은 조식, 그다음편은 수영장 및 시설 편으로 나눠서 올리려고 해요!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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